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박영식 광운대 총장)는 1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정보통신윤리위 교육장에서 ‘2002 정보통신윤리 제2차 학술행사’를 갖는다.
‘사이버윤리의 총체적 접근’이라는 주제의 이번 학술행사는 사회문제화한 자살, 폭발물제조, 앤티, 엽기, 매매춘 사이트 등의 현황과 인터넷 사용자에 미치는 영향, 해결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크리스천스 미국 일리노이대 교수는 ‘사회정의와 인터넷 기술’이라는 주제를 발표하며 토론도 이어질 예정이다.
문의 정보통신윤리위 홈페이지(http://www.icec.or.kr) 또는 (02)3415-0124
<김용석기자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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