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락 KT 통신망연구소 소장(51)이 이달 9일자로 중국 옌볜과학기술대학(총장 김진경) 컴퓨터전자통신학부 겸임 교수에 위촉됐다. 이 소장은 옌볜과기대 학생들은 물론 중국 동북3성(省)의 정보통신분야 종사자들에게 정보통신의 이론과 실무, 새로운 기술 동향에 대해 강의하게 된다. 이 소장은 9일부터 11일까지 옌볜과기대에서 열리는 동북아 협력방안 관련 세미나에 참석하고 업무를 협의하기 위해 8일 출국했다.
이와 관련, KT는 옌볜과학기술대학에 실습용 통신장비를 제공해 학생들의 교육을 돕는 한편, 옌볜과학기술대학이 평양에 설립 중인 평양과학기술대학 정보통신학과의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