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및 이벤트 전문업체인 엠이천(대표 한상헌 http://www.m2000net.com)이 국제회의 컨벤션 사업에 진출한다.
엠이천은 국제회의 컨벤션사업 진출을 위해 기존 전시사업팀·이벤트사업팀에 컨벤션사업팀을 신설하고, 10여명의 전문인력을 새로 채용했다.
한상헌 사장은 “세계 각국이 전시 및 컨벤션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올해 부산 아시안게임, 2003년 대구 유니버시아드대회, 2010년 여수 세계박람회(World EXPO 2010 Yeosu Korea) 등 굵직굵직한 행사가 잇따라 개최될 예정이어서 국제회의 컨벤션사업은 그 어느 분야보다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엠이천은 지난달 말부터 현대자동차 월드컵플라자 홍보관의 레이브 레이저쇼, 록 페스티벌, 신형원·크라잉넛 콘서트 등의 이벤트를 진행해왔으며 최근 대형전광판을 통한 축구 생중계를 기획해 주목받고 있는 업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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