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및 이벤트 전문업체인 엠이천(대표 한상헌 http://www.m2000net.com)이 국제회의 컨벤션 사업에 진출한다.
엠이천은 국제회의 컨벤션사업 진출을 위해 기존 전시사업팀·이벤트사업팀에 컨벤션사업팀을 신설하고, 10여명의 전문인력을 새로 채용했다.
한상헌 사장은 “세계 각국이 전시 및 컨벤션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올해 부산 아시안게임, 2003년 대구 유니버시아드대회, 2010년 여수 세계박람회(World EXPO 2010 Yeosu Korea) 등 굵직굵직한 행사가 잇따라 개최될 예정이어서 국제회의 컨벤션사업은 그 어느 분야보다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엠이천은 지난달 말부터 현대자동차 월드컵플라자 홍보관의 레이브 레이저쇼, 록 페스티벌, 신형원·크라잉넛 콘서트 등의 이벤트를 진행해왔으며 최근 대형전광판을 통한 축구 생중계를 기획해 주목받고 있는 업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