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대표 김덕중)는 인덕션 요리기기, 전자밥통, 전자레인지 등 고전력 전기기기에 활용되는 1000V급 신형 양극형게이트절연트랜지스터(IGBT·모델명 FGL60N100D)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속복구다이오드(FRD)를 활용해 평면 게이트 구조의 IGBT에 비해 전도성이 높으며 고속 스위칭이 가능해 비용절감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600∼1700V IGBT보다 낮은 전압 특성으로 전도 손실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2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3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4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LPKF. “AI 대응 '2층 유리기판' 제안…차세대 레이저 기술 확보”
-
5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하나마이크론, “첨단 패키징 축, 근미래 TSMC→ OSAT 진영으로”
-
6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대덕전자, “AI 반도체 기판, 대형화·고속화·고전력 대응”
-
9
캐논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6 V 공식 출시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LG이노텍, “AI 시대 반도체 기판은 성능 좌우할 핵심 부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