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대표 김덕중)는 인덕션 요리기기, 전자밥통, 전자레인지 등 고전력 전기기기에 활용되는 1000V급 신형 양극형게이트절연트랜지스터(IGBT·모델명 FGL60N100D)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속복구다이오드(FRD)를 활용해 평면 게이트 구조의 IGBT에 비해 전도성이 높으며 고속 스위칭이 가능해 비용절감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600∼1700V IGBT보다 낮은 전압 특성으로 전도 손실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5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6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7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
8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이슈플러스]삼성, 400단 낸드 생산 임박…8인치 파운드리 전환도 주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