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진 문화관광부 장관은 7일 자오화융(趙化勇) 중국 CCTV 사장을 비롯한 중국 방송사 관계자 6명을 접견, ‘한·중 수교 10주년’을 계기로 양국간 방송영상물 교류증진 방안을 협의했다. 남궁 장관은 이날 CCTV와 국내 방송사간의 상호 방송영상물 공동제작 활성화 및 한국 방송영상물의 방영시간 확대 등을 당부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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