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지식정보자원관리위원회를 열어 올해 지식정보자원으로 교육학술·문화·역사·과학기술 등 4개 분야 14개 과제를 선정, 올해 250억원을 투입해 데이터베이스(DB)화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대상과제는 △건설교통기술지식정보DB구축사업, 과학기술종합정보시스템구축, 산업기술기반전문정보DB구축, 정보통신통합정보시스템구축, 국가생물자원정보구축확대 및 통합정보분석시스템개발 등 과학기술 분야 5개 △국가학술연구DB구축, 정부출연연구기관지식정보DB구축 등 교육학술 분야 2개 △국가문화유산종합정보시스템구축, 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구축 등 문화분야 2개 △한국역사정보통합시스템, 고전국역총서 및 한국문집총간정보화사업, 규장각자료, 장서각 소장 고전적 전산화사업, 유교문화종합정보DB구축 등 역사분야 5개가 선정됐다.
정통부는 선정 과제에는 학계에서 연구자료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학술연구 정보와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산업기술정보, 희귀 고도서 등 국가적으로 보존해 이용가치가 높은 중요 자료를 다수 포함했다고 설명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