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설계자동화(EDA) 전문업체 신플리시티(지사장 이석하)는 주문형반도체(ASIC) 합성툴 ‘신플리파이ASIC’을 IBM에 공급하기로 최근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IBM은 ‘신플리파이ASIC’을 지원하는 ‘SA27E’와 ‘Cu11’ 라이브러리를 개발, 자사의 ASIC 설계 플로 ‘블루로직 방법론 가이드’에 포함시켜 수탁생산(파운드리) 고객들에 제공할 예정이다.
신플리시티는 AMI반도체·칩익스프레스·패러데이·후지쯔·라이트스피드·오키 등을 대상으로 ‘신플리파이 ASIC’을 공급해 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3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4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5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6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7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8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9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10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