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장기형)가 본사 로비에 산소에어컨을 설치한 이른바 ‘산소카페(O2 Cafe)’를 개장해 본사 직원뿐 아니라 방문객들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국내 최초로 산소에어컨을 출시한 이 회사는 지난 24일부터 서울 마포소재 사옥 로비에 벽걸이형 산소에어컨과 스탠드형 삼림욕 에어컨 등 산소에어컨 10여대를 설치, 직원들은 물론 본사 방문고객에게 신선한 산소와 향기까지 제공하면서 톡톡히 건강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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