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민·관·학 공동투자 게임법인인 노리야가 최근 남서울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신임 대표이사에 박혜용씨(38)를 선임했다.
신임 박 대표는 서울 중앙고를 졸업한 뒤 뉴욕주립대에서 광고학을 전공하고 중앙일보를 거쳐 지난해 디지털닷컴을 창립, 제1회 사이버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노리야는 앞으로 산·학 연계 게임 개발과 충청남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국산 게임산업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며 제2회 사이버전국체전, 게임캠프 등 이벤트 개최를 통한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9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