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개발업체인 네오닉스(대표 김태규)는 다운로드 방식의 모바일 스포츠게임 ‘펀볼링’을 개발해 다음달 중순부터 정식 서비스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펀볼링은 볼링공을 캐릭터화해 불공·물공·가스공·돌공·일반공 등 5가지 공을 만들어 다양한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한 게임이다. 또 16폴리의 풍부한 음원을 기반으로 제작된 효과음을 삽입해 게임의 흥미를 높였다.
특히 실제 볼링의 모든 요소를 게임에 반영해 사용자가 각 볼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볼과 볼링핀의 충돌장면도 사실적으로 구현했다.
네오닉스는 이 게임을 016과 011을 통해 시험서비스하고 있으며, 10대에서 30대 초반의 볼링 애호가나 게임마니아를 주 타깃으로 삼을 계획이다.
<부산=윤승원 sw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