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반테크(대표 박상조 http://www.davan.co.kr)는 일본 NTT-AT와 반도체설계검증장비 ‘매직 디버거’에 대한 대리점 계약을 맺고 일본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NTT-AT는 일본의 최대 통신그룹 NTT의 시스템통합(SI)부문 자회사로 ‘매직 디버거’에 대한 독점영업권을 갖고 일본의 반도체설계업체와 대학을 중심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벤치마크 작업 요청이 들어온 히타치·소니·후지쯔 등에도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박상조 사장은 “에뮬레이터와 디버거 등 일본의 반도체설계검증장비시장은 연간 3000만달러가 넘고 히타치·소니 등의 반응이 좋아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