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LCD용 화학소재업체인 테크노세미켐(대표 정지완 http://www.tscc.co.kr)은 충남 공주공장에 R&D센터를 건설한다고 14일 밝혔다.
총 30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507평 규모로 오는 10월께 완공될 이 R&D센터는 △차세대 연마제인 STI 슬러리와 메탈 슬러리 △액정표시장치(LCD)용 에천트 △차세대 영상기상증착(MOCVD) △차세대 정밀 세정제 및 식각제 △환경친화적 에천트 폐액 재생 등 반도체·LCD용 첨단 화학소재 연구개발 업무를 맡게 된다.
정지완 사장은 “R&D센터는 새로운 물질 개발보다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제품을 연구개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