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공식 파트너인 KT(대표 이상철)가 월드컵의 기쁨과 행운을 고객들과 함께 하기 위해 오는 4월 13일까지 ‘시외·국제전화 001 월드컵 티켓 대축제’를 벌인다. KT시외전화와 국제전화 001을 이용하고 있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월드컵 티켓 384장(1인 2장)과 피버노바(FIFA 공인 축구공) 2002개를 경품으로 제공하며 4월 30일 KT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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