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대학원장 박성주)은 정보통신관련 기업 임원진을 대상으로 한 ‘최고텔레콤경영자(ATM:Advenced Telecommunications Management)과정’을 개설하고 15일 제1기 입학식을 가졌다.
ATM과정은 급변하는 국내외 정보통신산업의 흐름을 분석해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비전과 능력을 갖춘 경영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한 임원급 과정으로 교육대상은 통신서비스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최고 경영자 및 임원, 정보통신 정책에 관련된 공무원 및 사회 지도층 등으로 제1기 수강생은 총 20명이다.
수강생들은 향후 15주간 디지털경영전략과 경영자를 위한 인터넷 및 정보통신기술, 정보통신 벤처기업 사례연구 등의 이론교육과 함께 통신시장 신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실습시간도 갖게 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