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김준철)는 신명전기, 조일조명공업, 국제전기, 에인텔, 코웰시스템, 일진전기공업 등 6개사를 ‘2002년도 제1차 산업기술개발자금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술개발자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회사는 연리 5.91%, 3년거치 5년분할 상황의 조건으로 총 54억2600만원의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진흥회는 앞으로 전기업계의 기술개발 촉진을 위해 사업계획서를 수시 접수하고 매월 1회 가량의 자금지원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술개발 과제는 △신명전기:NEMA 표준형 전폐 고효율 삼상유도 전동기 △조일조명공업:HQI 램프를 이용한 신형 옥외조명 △국제전기:KNR 전기동차 주변압기 △에인텔:빌딩자동화 시스템 △코웰시스템:와전류 탐상 프로브 등 신규 개발과제 △일진전기공업:전력거래용 전력량계 등이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7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