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대곤 아이티엠 사장(왼쪽)과 장화현 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 이사가 양해각서를 교환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시스템통합관리(ESM) 전문업체인 아이티엠(대표 장대곤 http://www.itm.co.kr)은 최근 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대표 장갑석 http://www.uniwide.co.kr)와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아이티엠은 자사의 서버 성능 및 장애관리 솔루션인 ‘아이티몬’을 유니와이드 서버에 번들패키지로 제공, 상호 매출증대에 나서게 된다.
아이티몬은 자바와 자바 NI(Native Inteface)를 이용, 자바 프로그램의 장점(안정성·이식성)을 최대화했고 시스템 정보를 얻기 위해 C언어로 구성된 시스템 API를 활용했다. 또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된 성능장애 데이터를 RDBMS에 저장, 시스템과 DB의 성능이력을 웹을 통해 자동 출력할 수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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