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선두가 되기 위해서는 전략적 정보에 대한 심도있고 기업 통합적인 시야를 가져야 합니다. 한국기업들도 심도있는 고객지식, 투명한 금융 데이터, 신제품 및 서비스의 빠른 시장화 여부에 따라 성공이 좌우될 것입니다.”
NCR 테라데이타 최고운영위원(COO)인 마크 허드 사장이 강조하는 21세기형 기업의 성공조건이다.
그는 또 “데이터 마트를 여러개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기업이 데이터에 대한 통합된 시야를 갖지 못하게 된다”며 데이터웨어하우징과 같은 의사결정기원시스템의 유용성을 거듭 강조했다.
기업의 오퍼레이션 활동과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실현하기 위해서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웨어하우스 환경을 구축해야만 한다는 것이 허드 사장의 조언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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