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선두가 되기 위해서는 전략적 정보에 대한 심도있고 기업 통합적인 시야를 가져야 합니다. 한국기업들도 심도있는 고객지식, 투명한 금융 데이터, 신제품 및 서비스의 빠른 시장화 여부에 따라 성공이 좌우될 것입니다.”
NCR 테라데이타 최고운영위원(COO)인 마크 허드 사장이 강조하는 21세기형 기업의 성공조건이다.
그는 또 “데이터 마트를 여러개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기업이 데이터에 대한 통합된 시야를 갖지 못하게 된다”며 데이터웨어하우징과 같은 의사결정기원시스템의 유용성을 거듭 강조했다.
기업의 오퍼레이션 활동과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실현하기 위해서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웨어하우스 환경을 구축해야만 한다는 것이 허드 사장의 조언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따상' 마키나락스 이어 엘리스·래블업·제논 등 AI 상장 출격
-
3
오픈AI, '신뢰기반 최신 AI 접근국'에 한국 포함…과기정통부와 협력
-
4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5
샘 올트먼 오픈AI CEO “AI로 일자리 종말 없을 것”
-
6
과기정통부, AI 시대 맞춰 SW 대가산정 개편 착수…민관 TF 가동
-
7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8
앤트로픽, 기업가치 1440조원…오픈AI 넘었다
-
9
과기정통부, 'AI 중심대학' 8개교 추가 선정…비수도권 AI 인재양성 지원
-
10
오픈AI, 사이버 보안 '데이브레이크' 가동…한·미·일과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