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윤)는 국내 무선솔루션 전문업체인 에어키(대표 황영상 http://www.AirQuay.com)와 텔레트론INC(대표 정재성 http://www.teletron.co.kr) 등 2개 업체를 무선랜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5일 발표했다.
시스코는 이들 업체가 무선랜 전담조직, 대체장비, BMT 및 데모용 장비 확보를 비롯해 마케팅을 위한 예산확보와 계획수립 등의 조건을 갖춰 무선랜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의 신규비즈니스개발 담당 이종웅 부장은 “이번에 선정된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 서비스로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무선랜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10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