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업체인 테라(http://www.terra.co.kr)는 최근 디지털 AV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던 최기복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CFO로 뉴코아그룹 총괄 경리담당 임원을 역임한 배홍기씨를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최기복 사장은 현재 테라의 홍콩법인에서 해외진출사업을 총괄하고 있어 당분간 새로 영입된 CFO 배홍기씨가 본사의 실질적인 경영을 책임지게 된다고 테라측은 설명했다. 테라는 신임 CFO의 영입으로 재무구조의 안정성을 높여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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