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기업 네트워킹 솔루션업체인 어바이어코리아(대표 이수현 http://www.avaya.co.kr)는 인터넷을 통해 네트워크를 유지·관리하는 웹 기반 네트워크 공급관리시스템 ‘넷셋 리모트 프로비전’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어바이어가 선보인 웹 기반의 네트워크 공급관리시스템은 기업이나 통신사업자가 음성·ISDN·T캐리어·고속DSL서비스 등 각종 데이터·음성서비스를 원격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스템이다.
웹 기반의 네트워크 공급관리시스템은 어느 곳에서나 다양한 통신장치를 사용해 가상으로 중앙시스템실을 구축함으로써 인건비를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시스템은 512회선에서 최대 1만6200가입자 회선까지 관리가 가능해 호텔이나 컨벤션센터와 같은 대규모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나 통신사업자에 적합하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