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사의 한 직원이 MP3 디코더가 달린 자사의 새 휴대형 CD플레이어 ‘CD 워크맨 D-CJ01’을 선전하고 있다. 이 제품은 24시간 분량의 MP3 포맷 음악이 담긴 CD-R/RW을 실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니는 이 제품을 오는 10일 1만9000엔 가격에 일본 시장에서 우선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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