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삽겹살 먹을 때 얄미운 사람
1. 구멍이 숭숭 뚫린 불판에 구워 먹으면서 나중에 밥 비벼 달라고 우기는 사람.
2. 마늘을 모두 불판위에 던지듯 올려 놓고 자신은 하나도 안먹는 사람.
3. 자기 옷은 냄새 밴다고 구석에 걸어 놓고 남의 옷은 무릎위에 올려 놓는 사람. 그것도 모자라 거기에 쌈장까지 흘리는 사람.
4. 밥 먹으며 열변을 토하다 입에 든 음식을 불판위로 계속 내뱉는 사람.
5. 불판에 삼겹살을 올려 놓고 한쪽 구석부터 차례로 뒤집고 있는데 곧바로 뒤집어 놓은 삼겹살을 다시 하나씩 뒤집는 사람.
라일락(나우누리)
■ 우리 엄마의 엽기적인 한마디
음…
저녁을 먹는데…
이영애의 xx카드 선전이…(-_-)…
나오더라구요
마지막에
‘전 xx카드만 써요’하는 광고요.
그러니깐 엄마 하시는 말씀이…
말투 따라 하시면서…-_-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