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프트웨어 및 웹SI전문업체인 이소프팅은 최근 EMC코리아의 금융영업본부장 출신인 김대수씨(41)를 신임사장으로 영입했다.
김 신임사장은 NCR 금융영업부, 대우통신의 금융영업팀장,청호컴퓨터 금융융업팀장, EMC코리아의 금융영업본부장(이사) 등 지난 18년 동안 금융IT분야에서만 일해온 금융 전문가다. 특히 김 사장은 EMS코리아 재직기간 중 EMC아시아 퍼시픽 루키상과 아시아 퍼시픽 탑세일즈상을 수상하는 등 영업력을 인정받아왔다.
김대수 신임사장은 “그동안 이소프팅이 CRM·KMS 등 솔루션을 개발, 새로운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왔는데 앞으로 금융권 시장 집중 공략 등을 통해 기업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고객 지향적인 마케팅 솔루션 개발에 주력해 기술력 있는 업체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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