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프트웨어 및 웹SI전문업체인 이소프팅은 최근 EMC코리아의 금융영업본부장 출신인 김대수씨(41)를 신임사장으로 영입했다.
김 신임사장은 NCR 금융영업부, 대우통신의 금융영업팀장,청호컴퓨터 금융융업팀장, EMC코리아의 금융영업본부장(이사) 등 지난 18년 동안 금융IT분야에서만 일해온 금융 전문가다. 특히 김 사장은 EMS코리아 재직기간 중 EMC아시아 퍼시픽 루키상과 아시아 퍼시픽 탑세일즈상을 수상하는 등 영업력을 인정받아왔다.
김대수 신임사장은 “그동안 이소프팅이 CRM·KMS 등 솔루션을 개발, 새로운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왔는데 앞으로 금융권 시장 집중 공략 등을 통해 기업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고객 지향적인 마케팅 솔루션 개발에 주력해 기술력 있는 업체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7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8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9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10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