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자동차에서 전자제품·반도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첨단산업이 발전된 곳이기 때문에 HP에게는 많은 성과가 기대되는 중요한 시장입니다.”
최근 고객사 방문차 방한한 HP 아태지역 테크니컬컴퓨팅사업본부의 이노우에 기미오 본부장은 새로이 강화된 조직을 통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테크니컬컴퓨팅사업본부는 워크스테이션을 중심으로 하고 있지만 대용량 서버와 스토리지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HP의 강점을 살리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라고 설명했다.
이노우에 본부장은 “HP가 토털솔루션을 갖추고 있는 만큼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한국 시장에서도 이같은 경쟁력을 가지고 접근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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