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최호원 http://www.3com.co.kr)은 네트워크 관리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호(SOHO) 및 중소기업을 위해 관리자가 필요없는 스위치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쓰리콤은 처음 네트워크를 구축하거나 네트워크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려는 소호와 중소기업을 겨냥, 자사의 대표 스위치 브랜드인 ‘오피스커넥트’와 ‘슈퍼스택3 베이스라인’ 제품군을 기반으로 별도의 관리자 없이 설치 및 사용할 수 있는 신제품을 개발, 출시했다.
이들 신제품은 자동 구성기능을 갖고 있어 제품설치시 별다른 노력이 필요치 않으며 케이블 연결을 최소화해 설치 및 관리인력의 필요성을 극소화한 것이 장점이다.
한국쓰리콤 최호원 사장은 “이번 신제품들은 경제불황 속에서 시장상황에 민첩하게 반응해야 하는 소호 및 중소기업에 대기업 수준의 네트워킹 기반을 갖도록 하는 혁신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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