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으로 소년소녀 가장을 돕는다.’
KT 부산본부(본부장 조완행)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부산본부회의실에서 소년소녀가장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다.
KT 부산본부는 이번 바자회를 위해 지난 10월 22일부터 부산본부와 고객센터, 아미전화국 등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받았다. 이렇게 모아진 기증물품은 골프채·진공청소기·믹서·책·운동기구 등 다양한 종류로 500여점에 이르고 있다.
이와 함께 KT 부산본부는 각 구청과 단체로부터 추천을 받아 20명의 소년소녀 가장을 선정해 학자금과 생활비를 전달하는 한편, 이들 소년소녀 가장과 오는 12월 발족 예정인 KT 부산본부의 ‘마라톤 사랑의 봉사단’ 간에 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예정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