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인 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 http://www.comtec.co.kr)은 최근 시스코시스템스로부터 골드파트너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콤텍시스템의 이번 시스코 골드파트너 인증획득은 콤텍의 기술인력 및 고객지원 서비스에 대해 지난 1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수여됐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는 콤텍시스템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헬프데스크 프로그램(call tracking system)을 통한 완벽한 네트워크 관리시스템이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NI업체 가운데 국내 최대인 전국 6개 지사 14개 서비스센터 및 450여명의 NI엔지니어를 연결하는 헬프데스크 시스템을 갖춘 콤텍시스템은 24시간 365일 중앙집중식 콜센터를 운영, 자동화된 콜분배로 보다 효과적이고 향상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콤텍시스템은 지난 4월 시스코 실버파트너 인증을 받은 지 6개월 만에 다시 골드파트너 인증을 획득, 네트워크 분야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고 밝혔다.
콤텍시스템은 이번 골드파트너 인증으로 시스코 장비 구매시보다 높은 할인율을 적용받게 돼 가격경쟁력이 향상되는 한편 시스코의 각종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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