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의 미국 자회사인 제니스(Zenith)가 디지털 완전평면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미국 방송예술분야 최고의 영예인 에미상을 수상했다.
18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에미상 시상식에서 제니스의 리처드 루이스 부사장이 미국 텔레비전 예술 과학아카데미로부터 에미상을 받았다. 한편 LG전자는 올해부터 멕시코 레이노사 공장에 디지털 완전평면TV 생산시설을 갖추고 27인치·32인치·36인치 등 6개 모델을 생산해 제니스 브랜드로 북미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7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부음] 남승우(한화생명 홍보실 부장)씨 본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