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업체인 웹콜월드(대표 박용호 http://www.webcallworld.com)는 최근 자사의 단방향 인터넷전화 어댑터인 텔박스에 연결, 양방향통신을 구현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모델명 미라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전까지 텔박스를 설치한 경우 전화를 걸 수만 있었으나 PC에 미라콜을 설치하면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게 되며 폰북기능을 내장해 전화번호를 한번 입력하면 다시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이 제품은 일반 사설IP나 NAT(Network Address Translation)에서도 통화가 가능하며, 음성인식기능을 추가해 말 한마디로 전화를 걸 수 있다.
웹콜월드는 최근 제휴를 맺은 인터넷전화 서비스 업체인 아이투라인(대표 오한균)의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미라콜을 우선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