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인 하이콤정보통신(대표 김유현)은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한국오라클·다음솔루션·컴팩코리아 등과 제휴, 전사적정보포털(EIP) 사업에 진출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이콤정보통신은 이를 위해 오는 26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4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공동 컨소시엄 구성을 위한 조인식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구성되는 공동 컨소시엄은 기존 EIP 솔루션의 한계를 극복, 강력한 에너지와 가치창출을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EIP 서비스인 ‘iWindmill 서비스’ 발표를 시작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EIP 솔루션를 지속적으로 개발,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지역 EIP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