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균철 한국통신전남본부장(오른쪽에서 4번째)은 17일 자매결연기관인 베트남 우전공사(VNPT) 하이즈엉전화국의 기술담당 책임자들을 광주정보통신센터로 초청, 상호 업무협의를 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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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철 한국통신전남본부장(오른쪽에서 4번째)은 17일 자매결연기관인 베트남 우전공사(VNPT) 하이즈엉전화국의 기술담당 책임자들을 광주정보통신센터로 초청, 상호 업무협의를 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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