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s Robot Dog Has Pups
소니사의 로봇개, 강아지 낳아
Sony’s Aibo, the robot dog that could interact with human owners and chase a hot pink ball, was very cute. Cute enough, actually, to warm hearts chilled by the slowing economy and make users wish that silver plastic were a bit more, well, cuddly.
Now they are : The new generation of Aibos are modeled to look more like cartoon puppies rather than the grown dogs and lion cubs of the previous versions introduced by Sony over the past two years.
It’s getting more artificially intelligent as well. The last Aibo, ERS-210, could recognize 50 words - these new puppies have a vocabulary of 75 words. And like the other Aibo, the puppies can be reprogrammed to do things like dance to ‘Who Let The Dogs Out’ even while its original memory is downloaded into a Sony Memory Stick.
<해설>
주인과 상호 작용이 가능하고 선명한 분홍색 공을 좇아 다닐 수 있는 소니사의 로봇 개 아이보는 매우 귀엽다. 침체된 경제로 냉랭해진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고 사람이 은색 플라스틱을 껴안고 싶다고 할 수 있을 만큼 귀엽다.
신형 아이보는 2년 전 소니사에서 선보였던 기존 버전인 다 자란 개나 사자 새끼보다는 만화에 나오는 강아지 모양처럼 보이게 디자인된 것이다.
인공지능 또한 향상됐다. 기존 마지막 아이보인 ERS-210은 50개의 단어를 인식할 수 있는 반면 신형은 75개의 단어를 인식할 수 있다. 신형 강아지는 다른 아이보와 마찬가지로 초기 기억을 소니 메모리 스틱에 다운로드하는 한편 ‘Who Let The Dogs Out’에 맞춰 춤을 추는 것과 같이 프로그램이 다시 작성될 수도 있다.
<주요어휘>
* cuddly : 껴안고 싶은
제공 및 음성파일 : 외대닷컴 인터넷 어학원
http://www.oedae.com (02)227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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