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연구원(KRICT·원장 김충섭)은 ‘올해의 KRICT’상 수상자로 화학소재연구부 박수진 박사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박수진 박사는 ‘고체표면 특성연구 및 비균일성 흡착이론’ 등으로 미국 미국인명정보기관(ABI)과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등 6개 인명정보기관들로부터 ‘21세기를 빛낼 세계의 500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화학연은 또 창의적인 연구결과와 기술혁신에 기여한 연구팀에 주어지는 ‘연구대상’에 세계적인 나노촉매기술연구팀으로 인정받고 있는 화학기술연구부 분자활성공학연구팀(팀장 박상언 박사)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내달 1일 화학연 대강당에서 제25주년 개원기념식과 함께 개최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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