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는 24일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소장대행 사무총장 정복근 경희대 교수) 본부를 포항공대로 이전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아태이론물리센터는 지난 94년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10개국이 공동연구 및 학술활동과 국제협력을 통해 물리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탈리아의 국제이론물리센터(ICTP)를 모델로 설립해 본부를 서울을 거쳐 홍콩에 두고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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