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솔루션 업체인 지오시티아이(대표 김충교 http://www.geocti.com)는 무료로 본·지사와 영업소간 음성과 데이터 통신을 주고 받을 수 있는 VoIP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의 제품은 8포트 채널을 지원해 확장이 가능하고 라드비전의 H.323 프로토콜 스텍을 사용해 안정적인 통신을 구현한다.
또 이 제품은 슬롯형태로 윈도 기반의 PC나 서버에 끼워 사용할 수 있어 별도의 사설교환기가 필요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지오시티아이는 7개월간 6명의 연구원을 투입,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며 지사나 영업소가 많은 회사나 통화비용이 많은 콜센터를 운용하는 회사를 중심으로 솔루션 판매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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