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전남본부는 최근 광주정보통신센터 3층 소강당에서 박균철 본부장과 이남식 노조위원장을 비롯, 본부사원 및 가족, 퇴직사우, 자회사 사원 등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사적인 릴레이 행사인 ‘KT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전남본부는 이달 말까지 지역 29개 전화국을 순회하며 헌혈운동을 실시해 모은 헌혈증서 1000여장을 다음달 1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희망을 나누어요’ 행사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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