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즈(대표 이동수 http://www.panez.com)는 8월부터 중국 내 합작법인인 베이징파네즈이동통신기술유한공사를 통해 중국 차이나모바일 및 차이나유니콤 가입자를 대상으로 휴대폰 벨소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베이징파네즈이동통신기술유한공사는 차이나모바일과 차이나유니콤에 콘텐츠제공업체로 등록된 PC 전문회사 쎈택과 최근 계약을 체결, 한국 가요 등을 벨소리로 만들어 제공하기로 했다.
한편 파네즈는 지난 99년 10월 설립된 무선인터넷 전문벤처로 이미 국내에서 휴대폰 벨소리·휴대폰 무선자판기 결제사업 및 모바일 전문 웹사이트(http://telehood.com)를 운영 중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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