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공급업체인 리버스톤네트웍스코리아(대표 이현주)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기가비트 및 10기가비트 이더넷 시장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최고밀도, 고성능의 RS16000 기가비트 통합라우터와 다중 플랫폼을 지원하는 RS38000 광 코어 라우터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RS16000 플랫폼은 차세대 메트로 네트워크에 필요한 고밀도 기가비트(최대 60포트) 및 10기가비트 CWDM(Coarse Wavelength Division Multiplexing) 업링크를 지원한다.
또 RS38000 광메트로 백본 라우터는 메트로 네트워크의 코어에서 하드웨어 기반의 컨트롤 및 과금을 위한 기반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차세대 서비스를 메트로 코어에 추가하도록 설계, 리버스톤의 제4세대 ASIC를 포함하고 있으며 기가비트 이더넷, SONET, WDM 등 다중 인터페이스를 지원토록 설계돼 통신 사업자나 ISP 사업장의 백본용으로 적합한 제품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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