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업체인 엔엠텔(대표 임명광 http://www.nmtel.com)은 하나의 인터넷회선(IP)으로 PC를 사용하면서 인터넷전화를 할 수 있는 인터넷폰(모델명 폴스타폰)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폴스타폰은 IP 공유기 역할을 하는 NAT(Network Address Protocol)를 지원해 하나의 회선으로 PC와 함께 인터넷전화 사용이 가능하다. 또 유동IP(DHCP:Dynamic Host Configuration Protocol)를 사용할 수 있어 유동 IP를 지원하는 사무실이나 가정에서도 활용이 가능하고 이더넷을 지원하는 PPPoE(Point to Point Protocol over Ethernet) 기능을 함께 추가해 한국통신이나 하나로통신의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과도 호환할 수 있다.
엔엠텔은 이달 중순까지 이 제품의 금형작업을 마무리하고 내달부터 국내 및 미주, 동남아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2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8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9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
10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