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통신장비 전문업체인 KNC(대표 이용석 http://www.knc.co.kr)가 중국 국가무선위원회와 신식산업부가 주관하는 이동통신중계기 입망허가시험을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입망허가를 계기로 차이나유니콤(중국연통)에 대한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방식 이동통신중계기 수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KNC는 지난 6월 한·중 CDMA 로드쇼에 참가, 중국 무한홍신과 중계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한편 경고통신과 중계기 현지생산 및 기술제휴 계약을 맺는 등 중국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