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 솔루션 전문업체인 컴텍코리아(대표 노학영 http://www.comtech.co.kr)는 최근 위성을 이용해 방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영상 데이터를 자동 송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국내 특허출원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시스템은 일정한 장소에서 방송프로그램 및 EPG(Electronic Program Guide) 데이터 등 다양한 영상 데이터를 MPEG2로 압축한 후 위성을 통해 일괄적으로 각각의 지역 케이블 사업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이 과정에서 영상을 방송에 용이하도록 편집하고 각종 정보를 추가할 수도 있다고 컴텍코리아측은 설명했다.
또 위성을 이용하면 대량의 데이터를 고속으로 전송할 수 있어 대규모 전광판을 이용한 동영상 광고에도 사용할 수 있다.
컴텍코리아는 올 연말이면 이번에 개발된 시스템의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미래온라인 등과 업무제휴를 추진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