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업체인 우대칼스(대표 김경민 http://www.wdcals.co.kr)가 해외시장 개척으로 불황을 극복한다.
우대칼스는 이의 일환으로 이달 중순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에스리(ESRI) 사용자 콘퍼런스’에 참가했으며 여기에서 만난 스펙시스템스, 엘로이 등을 포함해 3∼4개 현지 업체와 제품공급에 관한 구체적인 협상을 벌이고 있다.
우대칼스가 해외수출을 추진하고 있는 제품은 다중의사결정지원시스템인 ‘디에스에스(DSS)’, 교통안전 시설물관리 패키지, 운항관리시스템, 그린벨트개발시스템 등 GIS 시스템통합(SI), 공간분석 소프트웨어다.
이 회사는 특히 의사결정지원 소프트웨어인 ‘디엠에스(DMS)’를 개발하기 위해 미국 포마사 협력방안을 모색중이다.
우대칼스는 오는 10월 미국에서 열릴 유리사(URISA) 콘퍼런스에도 참가해 제품홍보와 거래선 물색을 펼칠 계획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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