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가출소녀, 미혼모 등 사회 소외계층 수용기관을 포함한 24개 여성관련 단체에 모두 20억여원을 지원, 오는 9월부터 정보화교육을 실시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정통부는 이달 중 전국 여성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지원기관 선정에 들어간다.
정통부는 17개 여성인력개발센터와 7개 여성복지수용시설에 각각 13억원과 7억원을 투입, 오는 8월 말까지 10∼20석 규모 정보화교육장을 구축토록 할 예정이다. 또 여성복지수용시설에 대해서는 강사료 등 운영비를 추가 지원, 취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기초 및 전문교육 병행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