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소매상인 하프닷컴이 서적부문 판매를 강화한다고 C넷(http://www.cnet.com)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e베이 자회사인 하프닷컴은 에이브북스와 제휴를 맺고 이달 하순부터 중고서적 및 품절서적, 전집류 등을 판매하기로 했다.
온라인을 통해 일반 서적류·CD 등을 판매해온 하프닷컴은 지난 4월 컴퓨터·전자제품·스포츠용품으로 품목을 확대한 데 이어 이번에 에이브북스와 제휴, 서적과 관련한 사업을 확장하게 됐다.
하프닷컴과 제휴한 에이브북스는 산하에 8300개 판매상과 2900만권의 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터넷 서적사이트인 반스앤드노블닷컴을 비롯해 호주의 바이블로즈닷컴 등에 책을 공급하고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날다가 물속으로 '쏙'… 산전수전공중전 '하이브리드 드론'
-
2
“주름 없다더니 진짜였다”… 애플 '아이폰 폴드', 두께·가격까지 다 나왔다
-
3
분필가루 뿌려 사물함 비밀번호 푼 여중생… “추리소설서 영감 받아”
-
4
이란 화폐 가치 사상 최저로 '폭락'… 분노한 상인들 거리로
-
5
속보일본 오키나와현 북북동쪽 해역서 규모 5.6 지진 발생
-
6
손잡이 돌리면 이메일 작성… 나무로 만든 타이핑 작품 화제
-
7
애플, 내년 초 신형 맥북 3종 출시 예고… 무엇이 달라지나
-
8
속보스위스 당국 “리조트 폭발 사고로 수십명 사망 추정” 〈로이터〉
-
9
학습 시키려다 그만...로봇에게 '한 대 제대로 맞은' 남성
-
10
美 국무부, 韓 '정보통신망법' 우려 표명..."美 플랫폼 기업에 부정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