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업체인 아이에스피(대표 최근구 http://www.isp.co.kr)는 최근 노키아티엠씨와 MSP 서비스 계약을 체결, 이달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아이에스피는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인 ‘넷메니저’를 이용해 노키아티엠씨에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비롯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 장애조치·분석보고·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아이에스피는 새한그룹과 삼우설계 등에 이어 노키아티엠씨와 MSP 서비스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다양한 고객층 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로 MSP 사업에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 최근구 사장은 “아이에스피는 기존 오프라인 서비스 고객을 MSP 서비스 대상업체로 전환하고 신규고객 확보에 주력하는 등 MSP사업을 확대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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