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가 ‘대중과 함께 하는 디지털방송’을 주제로 30일 COEX에서 개막됐다. 25개국 540개사에서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방송 관련 세미나와 시연회가 함께 열려 첨단기술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개막식에 참석한 김동선 정보통신부 차관(오른쪽 두번째)과 오길록 ETRI 원장(왼쪽 두번째) 등 관련 인사들이 3DTV카메라를 이용해 촬영한 입체영상을 관람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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