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솔루션업체인 예스컴(대표 이용석·조종식 http://www.yescomm.com)은 최근 신동아화재, 외환카드 등에 13억원 규모 콜센터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신동아화재에 공급하게 될 솔루션은 상담원 50명, 인바운드 60회선 규모로 전화를 통한 상담업무는 물론 웹기반 콜센터 인프라 IBM 웹 스피어를 설치해 인터넷 상담기능을 부여한 다매체 지원 콜센터다. 또한 인터넷 연계로 인한 보안문제를 고려, 보안 솔루션을 지원한다.
외환카드의 경우는 부서별로 분산된 각종업무를 콜센터 단일전화시스템으로 통합하기 위한 것으로 고객응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서비스 질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양방향 음성응답시스템(IVR) 576회선, 팩스 40회선 규모의 솔루션을 공급하게 된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9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