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대표 최길선)은 31일까지 분산제어시스템, 크레인 모니터링시스템, 선박용 자동화시스템 등 7개 제품군 총 19개 품목의 웹 기반 제어시스템 발표회를 울산 신본관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서 선보이는 제품들은 웹 기술을 이용해 선박, 엔진, 크레인, 배전반 기기류 등의 인터넷상 운용 및 감시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최신형 제어시스템이 탑재된 정보기술(IT)선박을 건조하고 있는 현대중공업은 IT관련 신제품 개발을 전사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각종 디지털 정보와 정보통신망을 이용, 전 산업분야에서 새로운 사업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문의 (052)230-2239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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