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위성방송(대표 강현두) 채널구성위원회(위원장 이강수)는 11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한국통신 1층 공개홀에서 채널사용사업자 선정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160여개 사업자에서 400여명이 참석해 채널 선정 경쟁률이 12개 장르에 걸쳐 평균 2.7대1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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