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인터넷 서비스 관리 솔루션인 오픈뷰 밴티지 포인트 인터넷 서비스 3.5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강력한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인터넷 서비스 인프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인터넷 서비스 전반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예측·진단·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또 가용성 및 응답시간, 서비스 수준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HP는 이 제품이 닷컴업체를 비롯해 통신회사·인터넷액세스서비스·웹호스팅 및 코로케이션·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ASP) 업체들의 인터넷 서비스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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